문득 요즘.
원론적인 생각들이 든다.
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뭘까.
그 누군에게는 돈.이겠고
또 그 누군가는 명예 이겠지.
그건 사랑일수도 있겠고.
지위일수도 있겠지만.
나에게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.
그 드라마에서 김탁구는 착하게 사는걸 행복하다고 생각했겠지.
권선징악이라..
썩 나쁘지는 않다.
그 드라마에서처럼 사람들이 웃으며 즐겁게
서로 상처를 보듬어가며
그렇게 사는게 과연
정말로 가능할까.
나의 진심이 결국에는 상대에게 통할 것이라 믿으며
그 마음이 상대도 움직일 수 있으리라
그렇게 아름답고 반짝거리는
사람들로 이루어진 세상이 존재할까.
그런곳이 있다면.
나도 거기서는 착해질 수 있을까.
http://navercast.naver.com/classical/masterpiece/3263
아마도 나와 동시대에 존재했다면
나도 오빠! 를 외치며 팬클럽에 가입하지 않았을까. (웃음)
제2의 파가니니.라고 불린다는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런던필과 협연 음반을 덜컥 구입했다.
칭송을 자자하게 받았던 선대 음악가의 악기로 연주한다는건 어떤 느낌일까.
벌써부터 도착이 기대되는 음반.
왜 지름신은 이럴때만(돈없는데..ㅠㅠ) 발동하시는 걸까.
옆에 같이 보여져 있던 '카라얀 지휘'.에 혹해서
40장들이 씨디를 같이 구입했다.
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음반은 이미 절판인지라
구하려고 백방 노력했지만 허사.
왠지 그 뒤부터 카라얀.에 눈빛이 달라지게 된건
구하려고 며칠을 뒤지고도 못구한 나로서는
(우리 마나님의 표현에 의하자면)아주그냥!... 안타까웠던 모양.
아마도 당분간은 협주곡 음반들은 사지 않아도 들을것이 풍족할 듯 하다.
음질이 조금 걱정스럽긴하지만.
운전하며 들을 요량으로 산거라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..
바이올린의 고음에 왜 나는 그렇게 설레일까.
그래. 그래.
두근. 두근.
아마도 나와 동시대에 존재했다면
나도 오빠! 를 외치며 팬클럽에 가입하지 않았을까. (웃음)
제2의 파가니니.라고 불린다는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런던필과 협연 음반을 덜컥 구입했다.
칭송을 자자하게 받았던 선대 음악가의 악기로 연주한다는건 어떤 느낌일까.
벌써부터 도착이 기대되는 음반.
왜 지름신은 이럴때만(돈없는데..ㅠㅠ) 발동하시는 걸까.
옆에 같이 보여져 있던 '카라얀 지휘'.에 혹해서
40장들이 씨디를 같이 구입했다.
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음반은 이미 절판인지라
구하려고 백방 노력했지만 허사.
왠지 그 뒤부터 카라얀.에 눈빛이 달라지게 된건
구하려고 며칠을 뒤지고도 못구한 나로서는
(우리 마나님의 표현에 의하자면)아주그냥!... 안타까웠던 모양.
아마도 당분간은 협주곡 음반들은 사지 않아도 들을것이 풍족할 듯 하다.
음질이 조금 걱정스럽긴하지만.
운전하며 들을 요량으로 산거라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..
바이올린의 고음에 왜 나는 그렇게 설레일까.
그래. 그래.
두근. 두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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